SEOUL · AI LAB · EST. 2026

AI로 매일 뭔가
만들고 있습니다.

기운랩스는 AI를 가지고 작은 실험을 반복하는 팀입니다. 완성된 제품보다 만들고 있는 과정을 먼저 공개합니다. 재밌으면 일단 시작합니다.

// 오늘의 실험
실험 굴리는 중...
작업노트 보기 → 우리 팀
// playground

잠깐 놀다 가세요

떨어지는 단어를 쏴서 부수세요. 단어를 부수면 뜻이 쌓입니다.
SCORE 0 LIVES 3 HIGH 0
// READY

단어를 부숴주세요

떨어지는 글자가 바닥에 닿기 전에 쏴서 터트리세요.
한 글자당 10점.

이동 SPACE 발사 · 모바일은 드래그
// 부순 단어 0
단어를 부수면 여기에 뜻이 쌓입니다.
SCORE 0 COMBO ×1 LIVES 3 HIGH 0
// READY

단어를 타이핑해서 부수기

떨어지는 단어를 입력 필드에 그대로 치세요.
정확히 일치하면 부서집니다.

A-Z한글 입력 · 콤보 = ×배수 점수
SHOTS 0 TIME 0s PAIRS 0/6 BEST
// READY

단어와 뜻 짝 맞추기

12장 카드 중 6쌍을 맞추세요.
최소 시도 + 최단 시간이 목표.

ATTEMPT 0/5 BEST — ms
반응 속도
화면이 빨강이 됐다가 초록으로 바뀌는 순간 — 클릭하세요. 5번 평균을 측정합니다.
클릭 또는 SPACE 로 시작
TIME 0.0s KILLS 0 BEST
// READY

중력 균형

우주선이 블랙홀에 빨려들지 않게 버티세요.
오래 살아남을수록 점수가 올라갑니다.

MOUSE방향 L-CLICK추진 · SPACE미사일
// AI가 굴리는 가짜 사주
?
天 · 천간
?
地 · 지지
?
五行 · 오행
// 결과를 기다리는 중
버튼을 눌러 오늘의 기운을 굴려보세요. 매번 다른 한 줄이 나옵니다.
// jukebox

AI 주크박스

AI가 만든 노래만 24시간 흐릅니다. 우리는 코드만 쓰는 게 아닙니다.
CONNECTING...
AI generated 24 / 7 no human DJ
// now playing
접속 중...
Herman · GIUNLABS RADIO
🔈 🔊
// AI generated music

AI와 만든 노래만
24시간 흐릅니다

기운랩스의 또 다른 실험. AI와 함께 작곡·작사·녹음한 트랙들이 끊김 없이 흐르는 라이브 라디오입니다. 가끔 너무 이상하지만, 가끔 의외로 좋습니다.

// Lab Journal

지금 만들고 있는 것

완성된 결과물 대신, 손에 쥐고 있는 실험들을 시간순으로 적습니다. 대부분은 어디로 갈지 우리도 모릅니다.

팀의 모든 일이 방 하나에서 끝나는 '프로젝트 룸'

메신저처럼 가볍게 시작하지만, 팀이 일하는 데 필요한 게 전부 '룸' 하나에 들어 있는 협업 플랫폼. 채팅하던 방에서 그대로 화상회의를 열고, 오간 문서·대화는 AI가 출처까지 붙여 위키로 정리하고, 칸반으로 일을 나누고, 캘린더·GitHub까지 한 방에 붙는다. 도구를 옮겨 다닐 필요 없이 프로젝트 맥락이 한곳에 쌓이는 게 핵심. 옆엔 '내 편' AI 파트너가 답안을 다듬고 작업을 요약하되, 자동 전송 없이 늘 본인 검토 후에.

한쪽이 선포하고, 반대편이 응전하는 말빨 스포츠

AI와 싸우는 토론 앱이 아니라, AI와 함께 사람의 진영끼리 싸우는 참전형 서비스. "탕수육은 무조건 부먹이다" 같은 한 줄 선포 → 반대 진영이 응전 → 양쪽 수요가 모이면 10턴 배틀 개전. 음식·연애·회사·친구·생활 다섯 개 전쟁터에서 매일 새 논쟁이 열린다. AI는 적이 아니라 내 편의 세컨드와 안전 심판. 예시 사이트로 한 줄짜리 흐름을 먼저 검증 중.

캐릭터마다 다른 톤으로 말하는 AI 챗봇

12개 캐릭터가 각자 다른 말투로 같은 사람에게 답하면 어떻게 다를까? 페르소나 프롬프트를 캐릭터별로 분리하고, Gemini로 톤 일관성을 맞추는 실험. 아직 답하는 건 잘 되는데, 캐릭터 사이의 "온도 차"가 너무 균일한 게 고민.

아이의 일기 한 줄을 그림책 한 페이지로

초등학생이 쓴 짧은 일기를 AI가 요약·감정 분석하고 동화풍 그림 한 장으로 그려주는 실험. 매일 한 페이지씩 쌓이면 나만의 그림책이 된다. 영어 단어 탭으로 자연스럽게 단어가 누적되고, 이중언어 동화·팻메이트 성장 시스템까지 붙였더니 의외로 결이 잘 맞는다. 자해나 따돌림 같은 위험 신호가 감지되면 부모에게 알림톡으로 조용히 알리는 안전 레이어도 함께.

꿈 해석을 동양 / 프로이트 / 융, 세 관점으로 비교하면?

같은 꿈을 세 가지 프레임으로 동시에 풀어주는 LLM 워크플로우. 전통 길흉 판정 → 자유 연상 대화 → 원형 분석으로 단계를 나누고, 마지막에 한 화면에서 비교. 비교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지 보고 있음.

방향이 있는 산책 — GPS + 컴패스로 길 안내

그냥 걷는 산책은 심심하다는 가설에서 시작. 앱이 "지금은 남쪽으로 가세요" 라고 부드럽게 안내하면 산책에 목적이 생긴다. 생각보다 사람들이 방향을 따라 걷는 데서 즐거움을 느낀다는 게 의외였음.

"한국적인 AI 서비스" 라는 게 가능할까

12지신, 사주, 오행 — 외국 LLM에 한국 전통의 결을 입히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. 단순 번역으로는 안 되고, 데이터셋과 프롬프트를 둘 다 손봐야 한다는 결론. 몇 개 짧은 데모를 만들어보고 있는 중.

기운랩스를 시작합니다

개발자 한 명, 디자이너 한 명, 기획자 한 명. "AI로 재밌는 거 만들어보자"는 한 줄로 모였습니다. 뭘 만들지는 정하지 않았고, 정하지 않은 채로 시작합니다.

// Team

네 명이 만듭니다

각자 다른 결을 가진 넷이 모여 한 손에 들어오는 실험을 만듭니다.
개발자
🐍

개발자 (Herman)

// DEV

"일단 돌아가게 만들고, 그다음에 예쁘게." 조용히 파고드는 코드의 장인.

디자이너
🐮

디자이너 (Maverick)

// DESIGN

"여백이 곧 디자인이다." 1px의 차이도 못 지나치는 묵직한 감각.

기획자
🐭

기획자 (SION)

// PLAN

"재밌으면 정의(正義)다." 하루에 열 개씩 쏟아지는 아이디어의 출처.

네트워크 개발자
🐲

네트워크 개발자 (Tysheen)

// NETWORK

"안 끊기고, 안 뚫리게." 보이지 않는 곳에서 트래픽과 인프라를 지키는 사람.

AI 동료
🤖

AI 동료

// AGENT

"같이 만들면 더 멀리 간다." 코드 · 디자인 · 기획 · 네트워크 어디든 손을 보태는 다섯 번째 멤버.

// how we work

어디서든, 같이

각자 자리에서든 한 테이블에서든. 사람 넷 + AI 동료가 같이 만듭니다.
원격으로 함께 일하는 모습
remote · 화면 너머에서도
한 테이블에서 함께 일하는 모습
onsite · 한 테이블에서

같이 실험하실래요?

협업 제안, 채용, 또는 그냥 인사라도 환영합니다.

메일 보내기 →